최종 편집일 : 2022.08.10 (수)

  • 맑음속초25.5℃
  • 구름많음29.3℃
  • 맑음철원29.6℃
  • 구름조금동두천29.2℃
  • 맑음파주29.0℃
  • 구름많음대관령22.6℃
  • 구름많음춘천29.7℃
  • 맑음백령도25.1℃
  • 흐림북강릉24.2℃
  • 구름많음강릉26.1℃
  • 흐림동해23.0℃
  • 흐림서울27.6℃
  • 흐림인천23.7℃
  • 흐림원주24.8℃
  • 흐림울릉도24.4℃
  • 비수원22.8℃
  • 흐림영월24.0℃
  • 흐림충주25.3℃
  • 흐림서산24.7℃
  • 흐림울진23.5℃
  • 비청주26.4℃
  • 비대전26.2℃
  • 흐림추풍령26.2℃
  • 비안동25.2℃
  • 흐림상주26.8℃
  • 비포항24.6℃
  • 흐림군산28.5℃
  • 비대구28.9℃
  • 비전주29.8℃
  • 흐림울산29.3℃
  • 흐림창원29.6℃
  • 흐림광주29.7℃
  • 흐림부산28.0℃
  • 흐림통영29.2℃
  • 흐림목포29.1℃
  • 흐림여수28.8℃
  • 흐림흑산도27.6℃
  • 흐림완도29.3℃
  • 흐림고창28.7℃
  • 흐림순천28.4℃
  • 비홍성(예)25.1℃
  • 흐림25.2℃
  • 구름많음제주34.2℃
  • 구름많음고산30.8℃
  • 구름많음성산31.5℃
  • 구름많음서귀포30.8℃
  • 흐림진주29.3℃
  • 구름많음강화26.0℃
  • 흐림양평23.6℃
  • 흐림이천23.8℃
  • 구름조금인제29.8℃
  • 구름많음홍천27.3℃
  • 흐림태백23.0℃
  • 흐림정선군23.6℃
  • 흐림제천23.4℃
  • 흐림보은25.6℃
  • 흐림천안24.5℃
  • 흐림보령27.2℃
  • 흐림부여27.2℃
  • 흐림금산26.4℃
  • 흐림25.1℃
  • 흐림부안29.0℃
  • 흐림임실27.7℃
  • 흐림정읍28.9℃
  • 흐림남원29.1℃
  • 흐림장수26.8℃
  • 흐림고창군28.6℃
  • 흐림영광군28.6℃
  • 흐림김해시29.2℃
  • 흐림순창군29.9℃
  • 흐림북창원29.7℃
  • 흐림양산시29.6℃
  • 흐림보성군29.8℃
  • 흐림강진군30.0℃
  • 흐림장흥29.6℃
  • 흐림해남28.9℃
  • 흐림고흥28.9℃
  • 흐림의령군30.6℃
  • 흐림함양군29.8℃
  • 흐림광양시29.5℃
  • 흐림진도군28.6℃
  • 흐림봉화23.8℃
  • 흐림영주24.2℃
  • 흐림문경24.8℃
  • 흐림청송군26.7℃
  • 흐림영덕23.6℃
  • 흐림의성27.7℃
  • 흐림구미27.6℃
  • 흐림영천28.4℃
  • 흐림경주시29.1℃
  • 흐림거창28.1℃
  • 흐림합천29.5℃
  • 흐림밀양30.1℃
  • 흐림산청29.3℃
  • 흐림거제28.7℃
  • 흐림남해28.9℃
이철우 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면 환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

이철우 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면 환영"

"이명박 대통령도 사면돼야"

이철우 지사, "박근혜 대통령 사면 환영"


"이명박 대통령도 사면돼야"

 

(추가)_이철우_도지사_페이스북444.jpg


  24일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에 박근혜 前 대통령이 포함되자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기회가 될 때마다 두 분의 사면을 얘기해 왔다"며 "이제는 대통합의 시대로 가야 한다"며 박 전대통령의 사면을 적극 환영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법무부를 통해 신년 특별사면 대상자를 발표했다.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 박근혜 前 대통령이 포함됐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前 대통령 특별사면·복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 지사는 “많이 늦은 감이 있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사면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지난 6월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 등 기회가 될 때마다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두 분의 사면을 이야기했다”라고 밝혔다.

  또 “이제라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사면돼 다행이지만, 이명박 대통령 또한 조속히 사면돼야 한다”라고도 말했다.

  아울러 “그동안 세계적으로 찾아볼 수 없는 전직 대통령 2명의 구속이라는 부끄러운 일로 대한민국의 국격이 많이 추락했다. 이로 인해 국론이 분열되어 결국은 국민만 피해를 입었다”라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이제는 국민 대통합의 시대로 가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명박 대통령도 조속히 사면돼야 한다. 이를 통해 국민 분열을 막고, 이념·세대 간의 갈등을 봉합해 발전하는 대한민국의 미래 토대가 만들어 졌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건강이 많이 좋지 않다고 하는데 걱정이다. 하루 빨리 회복하시길 바란다”라며 말했다.

  한편, 이날 문재인 대통령은 청와대 대변인을 통해 박근혜 前 대통령, 한명숙 前 총리 특별사면·복권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은 “박 前 대통령의 경우, 5년 가까이 복역한 탓에 건강 상태가 많이 나빠진 점을 고려했다. 이번 사면이 생각의 차이나 찬반을 넘어 통합과 화합, 새 시대 개막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