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19.12.08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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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상주 곶감유통센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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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이낙연 국무총리, 상주 곶감유통센터 방문

이철우 지사,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건의

이낙연 국무총리, 상주 곶감유통센터 방문

이철우 지사,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 건의
 

총리_상주곶감유통센터방문(선별포장실).jpg

 
  이철우 지사가 지역을 방문한 이낙연 국무총리를 만나 포항 '영일만 횡단구간 고속도로' 건설을 강력히 건의했다.
  지난 11월 30일 이낙연 국무총리는 최근 정부의 WTO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른 지역민들의 민심을 듣기 위해 김재현 산림청장 등 정부관계자들과 함께 상주곶감유통센터를 찾았다.
  총리 방문 일정에 동행한 이철우 지사는 “경북도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가수와 농가인구를 보유하고 있는 지역으로 WTO개도국 지위 포기에 따라 지역 농민들은 큰 상실감에 빠져있다”고 강조하고 시급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
  이 지사는 "경북도에서도 농산물 시장가격 안정화를 위한 농어촌진흥기금 투입, 스마트농업 추진, 수출시장 다변화 등 지역 농민들에 대한 피해보전과 농업경쟁력 강화 대책을 수립했지만 부족한 점이 있다"고 말하고, 정부의 농업예산 비율과 공익형 직불금 확대, 재해보험 국고보조율 상향, 농어촌 상생협력 기금 신속 조성과 같은 정부차원의 다양한 지원이 필요함을 전달했다.
  이낙연 총리는 “이번 WTO개도국 지위 포기로 농민들의 상처가 크신 줄로 알고 있다”고 말하고 “농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부에서도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아시안 하이웨이(AH6)의 핵심 축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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