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0.07.11 (토)

  • 구름많음22.4℃
  • 구름많음백령도18.8℃
  • 비북강릉20.6℃
  • 구름많음서울22.5℃
  • 구름많음인천21.9℃
  • 안개울릉도20.5℃
  • 구름많음수원23.1℃
  • 구름많음청주24.5℃
  • 구름많음대전25.3℃
  • 구름조금안동22.8℃
  • 구름조금포항21.7℃
  • 구름많음대구23.6℃
  • 구름많음전주24.0℃
  • 구름조금울산22.5℃
  • 박무창원22.5℃
  • 흐림광주22.7℃
  • 박무부산21.8℃
  • 박무목포21.9℃
  • 박무여수22.1℃
  • 흐림흑산도21.0℃
  • 구름많음홍성(예)22.0℃
  • 박무제주23.2℃
  • 박무서귀포22.0℃
고향에 따뜻한 情 보냈어요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

고향에 따뜻한 情 보냈어요

다문화가정 고향 정 보내기

고향에 따뜻한 情 보냈어요

다문화가정 고향 정 보내기
 

영덕우체국과 영덕군건강가정.jpg

 
  영덕우체국과 영덕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1월 27일 영덕우체국 3층 회의실에서 관내 거주하는 결혼이민 여성 25명에게 '고향 정(情) 보내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다문화가족이 지역 내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고향 정(情)나눔의 기회를 통한 고국과의 소통에 기여하고자 진행됐다.
  영덕우체국에서는 300만원 상당의 고향에 보낼 생활필수품 330여점 및 소포상자를 지원하고 센터에서는 국제우편요금의 50%를 지원했다.
  이날 고향정보내기에 참여한 결혼이주여성들은 고향에 선물을 보낼 수 있다는데 크게 기뻐했고 선물 상자 안에 손으로 쓴 편지를 동봉하며 고향의 식구들을 생각에 향수에 젖기도 했다.
  영덕우체국과 센터는 지난 2017년부터 MOU를 체결하여 매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다문화가족 지원을 통한 한국사회 조기정착 도모 및 사회통합기능 강화를 위하여 노력하는 동시에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발굴과 협력을 하기로 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