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0.12.04 (금)

  • 맑음속초-2.2℃
  • 맑음-8.7℃
  • 맑음철원-9.6℃
  • 맑음동두천-7.6℃
  • 맑음파주-9.0℃
  • 맑음대관령-13.9℃
  • 구름많음백령도2.7℃
  • 맑음북강릉-0.8℃
  • 맑음강릉0.0℃
  • 맑음동해-0.7℃
  • 맑음서울-4.5℃
  • 맑음인천-2.7℃
  • 맑음원주-5.7℃
  • 구름조금울릉도4.4℃
  • 맑음수원-4.6℃
  • 맑음영월-7.1℃
  • 맑음충주-7.1℃
  • 맑음서산-3.6℃
  • 맑음울진0.6℃
  • 맑음청주-3.3℃
  • 맑음대전-3.7℃
  • 맑음추풍령-3.8℃
  • 구름조금안동-7.5℃
  • 맑음상주-2.7℃
  • 구름조금포항-0.2℃
  • 맑음군산-0.5℃
  • 구름많음대구-2.1℃
  • 구름조금전주-2.9℃
  • 맑음울산-0.3℃
  • 맑음창원-0.2℃
  • 구름많음광주0.1℃
  • 맑음부산0.6℃
  • 구름조금통영0.9℃
  • 흐림목포1.7℃
  • 맑음여수0.7℃
  • 흐림흑산도6.7℃
  • 맑음완도2.6℃
  • 맑음고창-1.2℃
  • 구름많음순천-0.6℃
  • 구름조금홍성(예)-4.4℃
  • 흐림제주7.2℃
  • 흐림고산7.7℃
  • 구름많음성산5.5℃
  • 흐림서귀포6.9℃
  • 맑음진주-1.7℃
  • 맑음강화-5.6℃
  • 구름조금양평-6.6℃
  • 맑음이천-7.0℃
  • 맑음인제-8.4℃
  • 맑음홍천-8.2℃
  • 맑음태백-9.1℃
  • 맑음정선군-8.9℃
  • 맑음제천-9.2℃
  • 맑음보은-7.6℃
  • 구름조금천안-7.0℃
  • 맑음보령-2.4℃
  • 맑음부여-6.1℃
  • 맑음금산-6.5℃
  • 흐림-4.5℃
  • 맑음부안-2.8℃
  • 구름조금임실-5.7℃
  • 구름많음정읍-3.2℃
  • 맑음남원-4.3℃
  • 맑음장수-6.3℃
  • 맑음고창군-0.9℃
  • 흐림영광군-1.3℃
  • 맑음김해시-0.8℃
  • 구름조금순창군-3.9℃
  • 맑음북창원0.7℃
  • 맑음양산시-1.5℃
  • 맑음보성군0.9℃
  • 맑음강진군1.2℃
  • 맑음장흥1.2℃
  • 구름많음해남-0.1℃
  • 맑음고흥0.6℃
  • 맑음의령군-4.3℃
  • 맑음함양군-3.5℃
  • 맑음광양시0.2℃
  • 흐림진도군3.8℃
  • 맑음봉화-9.1℃
  • 맑음영주-7.2℃
  • 맑음문경-4.4℃
  • 맑음청송군-7.9℃
  • 구름조금영덕-0.1℃
  • 구름조금의성-7.5℃
  • 맑음구미-3.7℃
  • 맑음영천-2.1℃
  • 맑음경주시-0.4℃
  • 구름많음거창-5.7℃
  • 구름많음합천-4.1℃
  • 맑음밀양-3.2℃
  • 맑음산청-2.3℃
  • 맑음거제2.0℃
  • 구름조금남해-1.2℃
아동문학가 권영호씨 '제17회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수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엔터테인먼트

아동문학가 권영호씨 '제17회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수상

기성 문인 응모 작품 중 선정

아동문학가 권영호씨 '제17회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수상


기성 문인 응모 작품 중 선정 

 

권영호 근영.jpg


  경북 의성에서 동화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권영호 아동문학가 (전, 의성초 교장)의 동화 ‘바람개비’가 월간 ‘문학세계’가 주최하고 ‘(사)세계문인협회’가 후원하는 2020년도 '제17회 문학세계 문학상' 대상 작품으로 선정돼 문단에 화제가 되고 있다. 

  권영호 아동문학가는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의성북부초, 안동교육대학, 한국교원대학대학원을 졸업하고 5년 전, 의성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퇴임을 하기까지 40여 년을 고향의 후배 양성에 힘써 왔다.

  1980년, '제9회 기독교 아동문학상'에 ‘욱이와 피라미’가 당선돼 20대의 젊은 작가로 문단에 나왔다, 

  또한 2009년에는 '에세이 문학(봄호)'에 수필 ‘선착순 집합’이 천료돼 수필가의 이름표도 함께 달기도 했다. 

  권영호 작가의 동화는 엄마의 품속처럼 아늑한 고향을 공간배경으로 한 작품들이 많다. 

  대상 수상작인 동화 ‘바람개비’ 역시 엄청나게 값비싼 넓은 땅을 고향 아이들의 놀이터로 선뜻 내놓은 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기다림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그외 대표 작품으로 단편 동화 ‘그래도 가고 싶은 곳’ 외 4편이 계몽 아동 문학 전집에 수록되었고 역시 단편 동화 ‘할머니의 산’이 1993. 한국문예진흥원 및  대교아동문학에서 뽑은 우수 작품으로 선정됐다. 

  창작 동화집 '날아간 못난이', '봄을 당기는 아이'와  동인지 '세 그루', '고향에서 부르는 내 이름' 등을 출간한 그는 1985년, 문학의 불모지였던 고향, 의성에 ‘의성문학회’를 창립했고 지금은 한국문인협회,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새바람아동문학회, 대구에세이문학회, 의성문인협회회장 역임. 현재 경북문인협회 청소년아동문학분과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문학세계 문학상'은 올해, 열일곱 번째로 시, 소설, 수필, 동화, 희곡 등 문학 장르에서 전국에서 이미 등단해 활동하고 있는 기성 문인들이 응모한 작품을 예심과 본심을 거친 우수 작품으로 선정된 작가에게 수여하는 문학상이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