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0.08.07 (금)

팥빙설 만들기 체험 ‘호응’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

팥빙설 만들기 체험 ‘호응’

군위군 고매초

군위군 고매초등학교는 22일 즐거운 학교 만들기 행사의 일환으로 빙설 만들기 체험을 실시했다. 코로나19 감염병의 장기화와 더위로 힘들어 지친 학생들은 시원한 빙설을 직접 만들어 맛있게 먹었다.
빙설은 하루 전날 얼린 우유를 빙설기에 넣어 갈고 수박, 팥, 후르츠, 말린 과일,시리얼, 인절미, 녹차가루, 아이스크림, 연유, 시럽 등의 토핑 재료를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골라 넣어 만들었다.
이번 팥 빙설 만들기를 통해 지치고 힘든 학생들이 활력을 찾고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됐다.
고매초등학교 교장은 “이 무더운 시기에 빙설 만들기를 통해 학교 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게 학생들에게 도움이 됐다니 기쁘다.”라고 말했다.
이종훈 기자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