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1.28 (목)

의성지역 향토 권영호 아동문학가 2020 제6회 경북작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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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동정

의성지역 향토 권영호 아동문학가 2020 제6회 경북작가상 수상

동화집 '봄을 당기는 아이'

의성지역 향토 권영호 아동문학가 2020 제6회 경북작가상 수상 


동화집 '봄을 당기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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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지역 작가 권영호 아동문학가가 동화집 '봄을 당기는 아이'로 경북문인협회가 주최한 송년 문학 축전에서 제6회 경북작가상 을 수상했다. 

  경북작가상은 경상북도문인협회에서 평소 우수한 작품 창작 활동으로 독자와 문학인들에게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지역 문학의 발전은 물론, 향후 전도 유망한 작가를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시상해 왔다.

  경북 의성이 고향인 권영호 아동문학가는 지난 1980년 '제9회 기독교 아동문학상'에 동화 '욱이와 피라미'가 당선돼 20대 젊은 동화작가로 문단에 나왔다, 

  2009년에는 '에세이 문학 (봄호)'에 수필 ‘선착순 집합’이 천료돼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그동안 많은 동화를 창작해 발표해 온, 권영호 아동문학가는, 2020년 ‘월간 문학세계’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세계문인협회가 후원하는 ‘제17회 문학 세계 문학상’ 아동문학부문 대상을 수상해 문단에 화제가 됐다. 

  또한 그는 1985년, 당시 문학의 불모지였던 고향, 의성에 ‘의성문학회’를 창립해 지금까지 지역 문학 발전에 크게 이바지 해오고 있다. 

  현재 한국문인협회와 한국아동문학인협회, 새바람아동문학회원과 의성문인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경북문인협회 청소년아동문학분과위원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 창작동화집 '날아간 못난이', '봄을 당기는 아이', '바람개비'와 동인지 '세그루', '고향에서 부르는 내 이름' 등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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