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1.22 (금)

사랑의 생필품 나눔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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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생필품 나눔 펼쳐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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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 사랑의 생필품 기탁식

 

영주시 영주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 전달해 달라며 1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은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은 회원수 74명으로, 매년 2회 동남아에서 보건소를 짓거나 우물을 만드는 등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이번 기부된 물품은 추위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철수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겨울철에 더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층 이웃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특히 뜻을 함께해준 회원들 모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종연 영주2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한 영주선비촌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오늘 전달받은 물품은 각 가정에 잘 전달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고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이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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