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편집일 : 2021.01.22 (금)

‘염매 야시장’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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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염매 야시장’ 성황리 마무리

매주 목요일 진행

03의성군제공 염매야시장.jpg

의성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장한 ‘염매(愛) 별밤 야시장’이 큰 인기 속에 상반기 4회를 마무리하고 8월 27일부터 시작될 하반기 운영 준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상반기 야시장은 6월 25일 개장해 7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하고, 총 4회에 걸쳐 풍성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경품추첨, 할인행사 등을 대한민국 동행세일과 연계 추진해 매회 1,000명 이상, 총 4,000여명의 군민들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하반기 야시장은 8월 27일 개장해 10월말까지 열릴 예정이며, 군은 더욱 풍성한 야시장 명소를 만들기 위해 참여 상인과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시설 보완은 물론 음식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새로운 먹거리를 추가 발굴하는 등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역 상권을 살리고 상인과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성공적인 야시장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추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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